LIMDA JOURNAL
사상체질 — 개인 맞춤 의학(Personalized Medicine)의 원형
정밀의학보다 한 세기 앞서, 사상의학은 같은 병에 다른 처방을 냈습니다.
요약현대 롱제비티 의학의 제1원칙인 개인화를, 한국 한의학은 1894년 사상의학으로 이미 체계화했습니다. 림다 롱제비티는 체질검사에 인바디·뇌파·3D 안면분석·맥진을 더해 1인 맞춤 탕약으로 잇고, 15일 단위로 조정합니다.
현대 롱제비티 의학의 제1원칙은 개인화입니다. 같은 영양제, 같은 운동이 모두에게 같은 효과를 내지 않는다는 것. 유전자 검사와 바이오마커가 그래서 등장했습니다.
한국 한의학은 이 원칙을 1894년에 이미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 사상의학입니다.
같은 병, 다른 사람, 다른 처방
사상의학은 사람을 태양·태음·소양·소음 네 체질로 나누고, 같은 증상이라도 체질에 따라 다른 원인과 다른 처방을 적용합니다. '무엇이 병인가'보다 '누가 아픈가'를 먼저 묻는 구조 — 개인 맞춤 의학의 원형입니다.
림다 롱제비티의 개인화
경희림다한의원은 체질검사에 인바디·뇌파·3D 안면분석·맥진을 더해 개인의 현재 상태를 다층으로 읽습니다. 그리고 기성 처방 없이 1인 맞춤 탕약을 조제하고, 15일 단위로 반응을 보며 조정합니다. 2000년의 원칙을 데이터로 잇는 방식입니다.
Q. 체질은 한 번 정해지면 안 바뀌나요?
체질의 바탕은 유지되지만 몸 상태는 계속 변합니다. 그래서 처방은 고정하지 않고 반응을 보며 조정합니다.
Q. 체질검사만 따로 받을 수 있나요?
림다 롱제비티 체크업에 포함되어 있으며, 예약 시 문의해 주세요.
글: 경희림다한의원 김청림 대표원장 (한의사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이 글은 의료인이 직접 작성한 일반 건강 정보이며, 특정 치료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복용 중인 약의 조정은 반드시 처방 의사와 상의하세요.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물어보세요 — Instagram @limda_clinic_busan · 예약·상담 010-7925-6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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