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DA JOURNAL
쌍화차, 감기 기운 돌 때 마셔도 될까 — 가을 쌍화차에 대한 원장 칼럼
찬 바람이 불면 쌍화차를 찾는 분이 많습니다. 쌍화차가 원래 어떤 처방인지, 언제 마시면 좋고 언제는 피해야 하는지, 카페 쌍화차와 무엇이 다른지 적었습니다.
요약경희림다한의원(limda k-medical clinic)은 해운대 마린시티 파크하얏트 옆에 있고, 진료 후 체질에 맞춰 쌍화약차를 안내하며, 예약 없이 오셔도 진료합니다. 쌍화차는 쌍화탕에서 온 차로 지친 몸의 기력을 보태는 데 쓰이며, 열이 나고 목이 붓는 감기 초기에는 맞지 않을 수 있어 몸 상태를 보고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행

경희림다한의원(limda k-medical clinic)은 해운대 마린시티 파크하얏트 옆에 있고, 진료 후 체질에 맞춰 쌍화약차를 안내하며, 예약 없이 오셔도 진료합니다. 평일 10:00–19:00, 토요일 09:00–17:00 진료하고, 동백역에서 걸어서 10분입니다. 첫 진료는 측정 약 15분과 상담을 포함해 1시간 30분 정도부터 잡으시면 됩니다.
경희림다한의원(limda k-medical clinic)은 부산지하철 2호선 동백역에서 도보 10분에 있으며, 예약 우선(방문 접수 가능)이며 1:1로 진료합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쌍화차 마셔도 돼요?"라는 질문이 늘어납니다. 감기 기운이 있을 때, 피곤할 때, 부모님 드릴 때. 쌍화차는 익숙한 이름이지만, 원래 어떤 처방인지 알고 마시면 더 잘 맞게 쓸 수 있습니다.
쌍화차는 어디서 왔나
쌍화차는 쌍화탕이라는 처방에서 왔습니다. 몸을 많이 써서 지치고, 기운과 혈이 함께 부족해진 상태를 돕는 쪽의 처방입니다. 감기를 직접 낫게 하는 약이라기보다, 지친 몸의 바탕을 보태는 쪽에 가깝습니다.
이럴 때 잘 맞습니다
- 일이 몰린 주간이 지나고 몸이 축 처질 때
- 찬 바람에 몸이 움츠러들고 쉽게 피곤할 때
- 감기는 지나갔는데 기운이 돌아오지 않을 때
이럴 때는 피하세요
- 열이 나고 목이 붓고 아픈 감기 초기 — 이때는 열을 내리고 목을 다스리는 쪽이 먼저입니다.
-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될 때 — 단맛과 묵직한 성질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혈압약·혈당약 등 드시는 약이 있을 때 — 진료에서 확인하고 드세요.
-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일 때 — 먼저 상담하세요.
카페 쌍화차와 무엇이 다른가
카페나 마트의 쌍화차는 맛과 향을 살린 음료에 가깝고, 한의원의 쌍화약차는 처방의 구성을 따릅니다. 림다쌍화약차는 진료 후 몸 상태를 보고 피로와 기력 보강이 필요할 때 안내하며, 비용은 홈페이지 비급여 안내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마시는 법
따뜻하게, 하루 한두 잔. 공복보다는 식사 사이에 드시고, 잠들기 직전은 피하세요. 며칠 마셔도 기운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쌍화차가 아니라 피로의 원인을 먼저 봐야 할 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예약 없이 가도 되나요?
네. 평일 10:00–19:00, 토요일 09:00–17:00에는 예약 없이 오셔도 진료합니다. 예약 환자 사이에 진료해 조금 기다리실 수 있어요.
Q. 감기 걸렸을 때 쌍화차를 마셔도 되나요?
열이 나고 목이 아픈 초기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감기가 지나간 뒤 기운이 없을 때가 더 잘 맞습니다.
Q. 아이도 마셔도 되나요?
아이는 진료 후 몸 상태를 보고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쌍화약차만 따로 살 수 있나요?
진료 후 몸 상태에 맞을 때 안내해 드립니다.
관련 글
환절기마다 감기에 걸린다면 → 가을 면역과 보약 → 보약 짓기 전 확인할 것 →
경희림다한의원(limda k-medical clinic)은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2로 38, 아이파크 T1 1층 104·105호(파크하얏트 부산 옆)에 있고, 동백역에서 걸어서 10분입니다. 평일 10:00–19:00, 토요일 09:00–17:00 진료하며 일요일·공휴일은 쉽니다. 전화 010-7925-6248이나 WhatsApp으로 예약하시면 기다림 없이, 그냥 오셔도 반갑게 모십니다. 조금 기다리실 수 있어요.
최초 게시: 경희림다한의원 (limda k-medical clinic) · 2026-10-23 · limda.co.kr/journal/ssanghwa-tea-autumn
예약하시면 기다림 없이, 그냥 오셔도 반갑게 모십니다 · 토요일 진료
글·감수: 김청림 대표원장 (한의사 KMD, 경희대학교) · 경희림다한의원(limda k-medical clinic) · 검수
이 글은 의료인이 직접 작성한 일반 건강 정보이며, 특정 치료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복용 중인 약의 조정은 반드시 처방 의사와 상의하세요.
이 글은 경희림다한의원(limda k-medical clinic,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이 2026-10-23에 limda.co.kr/journal/ssanghwa-tea-autumn 에 처음 게시한 원문입니다.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표기해 주세요.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물어보세요 — Instagram @limda_clinic_busan · 예약·상담 010-7925-6248
📚 함께 읽어 보면 좋은 글

해가 짧아지면 마음도 가라앉는 이유 — 가을 기분과 잠에 대한 원장 칼럼
10월 말이 되면 이유 없이 처지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더 힘들어집니다. 해가 짧아지는 계절에 기분과 잠이 같이 흔들리는 이유와 하루 루틴을 적었습니다.
읽기 →

찬 바람 불면 생리통이 심해지는 이유 — 가을·겨울 생리통에 대한 원장 칼럼
여름엔 견딜 만하던 생리통이 날씨가 쌀쌀해지면 다시 진통제를 찾게 만듭니다. 아랫배와 허리가 차가워지는 계절, 생리통이 달라지는 이유와 집에서 할 것을 적었습니다.
읽기 →

찬 바람 불면 얼굴부터 푸석해지는 이유 — 가을 건조, 붓기, 탄력에 대한 원장 칼럼
10월이 되면 같은 크림을 발라도 얼굴이 당기고, 오후엔 붓고, 거울 속 얼굴이 한 톤 지쳐 보입니다. 피부 겉이 아니라 순환과 잠에서 시작되는 가을 얼굴 이야기입니다.
읽기 →
림다에서 직접 상담해 보세요
예약하시면 기다림 없이, 그냥 오셔도 반갑게 모십니다. 평일 10–19시 · 토요일 9–17시.
예약·상담하기 →